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페츠베리머치입니다.

사랑하는 반려견을 키우시다 보면 직면하는 여러 문제들이 있어요.
그 중 오늘은 목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강아지 목욕 어떻게 해야 할까?

초보 견주들이시라면 많이 어려운 부분이실 수도 있어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아이들을 씻기는 주기와 방법 주의사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강아지 목욕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을 씻기는 과정은 조심스럽게 진행을 해야 해요. 온도와 장소, 애견샴푸 등을 이용을 하셔야 해요. 특히나 씻어본 적이 없는 어린아이들은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물로 깜짝 놀라기도 해요. 강아지 목욕 어떻게 준비할까요?

장소와 준비물을 준비해야 하는데 먼저 장소는 대부분이 화장실이 될 것 같지만 동물 병원이나 마당, 대형 싱크대, 간이 욕조 등에서도 진행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요.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미끄럽지 않은 바닥과 물건이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물의 온도도 중요한데, 따뜻한 온도의 물이 가장 좋지만 아이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람이 느끼기에 미지근한 온도에서 시작해서 아이가 어느 정도의 온도까지 익숙해하는지를 파악하신 후 목욕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아요. 

강아지 목욕 방법은 이렇게 진행하세요!


우선은 아이가 물에 적응할 수 있도록 손에 물을 적셔 몸을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시면 되는데 세안을 하듯이 진행하시면 좋아요. 이 때 물을 조금씩 뿌려주셔서 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아요.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면 샤워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샴푸를 사용할 때는 반려견 전용 샴푸를 사용하셔야 해요. 사람들이 쓰는 제품은 화학성분으로 인한 독성이 아이들에게 유해하기 때문에 반드시 반려견 전용 샴푸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적절한 양의 샴푸를 손에 덜어 반려견의 털에 골고루 발라주면 되는데, 이 때 얼굴의 귀, 눈 주위는 섬세한 부위이므로 조심스럽게 진행을 하셔야 해요. 어느정도 털에 샴푸를 골고루 발랐다면 손으로 마사지를 조금 진행한 후 따뜻한 물로 헹구면 되는데,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샴푸가 완전히 제거가 되어야 합니다.



샤워를 마무리 한 후에는 건조도 중요해요. 수건으로 아이를 닦아준 후 건조기나 집의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여 자연건조를 하거나, 드라이기의 미지근한 바람을 통하여 건조를 해줘야 해요.

모든 순서가 마무리된 후에는 아이에게 칭찬을 하면서 간식과 같은 보상을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이로 인해 아이들은 긍정적인 일이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언제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까? 아이들마다 주기는 달라요!!


반려견의 목욕 주기는 종류, 크기, 털의 유형에 따라 달라지는데 오늘은 단모, 중모, 장모 즉 털의 유형에 따라 소개를 해드릴게요.

▶ 먼저 단모의 아이들은 한달에 한번 정도가 일반적으로 좋아요.

▶ 중모의 경우는 6주에서 3개월에 한 번의 주기로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 장모 털이 긴 아이들은 1-2달에 한 번의 주기로 진행하시면 좋아요.


페츠베리머치가 언급 드린 주기는 일반적인 것이고, 샤워 주기는 아이들의 환경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기도 해요. 


샤워를 한 달에 한 번 하면 냄새가 많이 심하던데 어떻게 할까요?

요즘에는 강아지용 미스트와 오일이 잘 나와서 오일을 바르거나 미스트를 뿌려주면 어느 정도 냄새가 잡히기도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린 강아지 목욕 방법과 주기는 일반적인 통계를 제가 말씀드린 것이며 아이들마다 다를 수도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길가에서 놀다가 털이나 신체의 일부분이 더러워질 경우, 미생물이나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면 목욕을 시켜주시는 것도 좋아요.





다만 너무 많이 목욕을 할 경우에는
아이들의 건강에 좋지 않을 수도 있으니
견주분들이 아이들의 목욕 주기를 잘 세우시고,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언제나 정보를 얻고,
공부하시는 여러분들을 저희 페츠베리머치가 응원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반려견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